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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디자이너, ‘2025 트렌드페어’서 글로벌 무대 도전…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판로 지원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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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디자이너, ‘2025 트렌드페어’서 글로벌 무대 도전…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판로 지원


신진 패션 창업기업 5개사, 코엑스서 참신한 디자인 공개 시제품 제작·브랜딩 지원으로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센터장 황정인)가 청년 창업 패션기업의 판로 개척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센터는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에서 열리는 ‘2025 트렌드페어’에 입주 및 연계 브랜드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하시엔다 △인블랭크 △웻진스 △바누 △온다타 등 5개 청년창업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들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이들 브랜드가 경쟁력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교육, 촬영·브랜딩 지원, 센터 내 인프라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황정인 센터장은 “이번 트렌드페어가 청년 디자이너들이 자신 있게 글로벌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서울시 소공인 패션 제조 기업 및 청년 디자이너를 위한 지원 허브로, 시제품 제작, 창업 교육, 공간 및 장비 활용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패션산업의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용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리라이프뉴스(https://www.re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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